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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살아감

붉은 기와와 류큐 석탄암, 차기(오키나와 나무)등의 오키나와 소재를 사용한 햐쿠나가란은 자연과의 일체를 목표로 지어진 일본 & 류큐 양식의 건물입니다.
호텔 내에는 거대한 카쥬마루(뽕나뭇과의 상록교목)가 자라고 있는 뜰을 시작으로,
높이 7m가 넘는 석불이 있는 동굴, 갤러리와 도서관등이 여러분의 릴렉스한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 정원(작은 숲)

    각 층에 회랑(복도)를 걸으면 여러 장소를 만나게 됩니다.
    본관과 서관을 연결하는 정원에는 거대한 카쥬마루(뽕나뭇과의 상록교목) 3그루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나무들을 둘러싸고 있는 회랑에는 나뭇잎 사이로 햇빛이 비추고 있어, 나뭇잎과 맞닿은 거리감이 마치 작은 숲에 있는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 아코우노마(1층)

    마치 방 전체가 나뭇잎 사이로 햇빛이 비추어지고 있는 것만 같은 차분한 공간.
    아코우 나무의 맞은편에는 푸른 바다가 반짝이고, 파도 소리마저 들려옵니다.
    면적:102㎡


  • 하다카노마(2층)

    「아무것도 없음」,「아무것도 필요없음」이런 공간입니다. 맨발로 들어오세요.
    면적: 79㎡
  • 렌게노마(3층)

    결혼식과 피로연, 각종 이벤트등에 대응할 수 있는 리셉션홀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기억에 남을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면적: 96㎡




  •   

    도서관

    자연에 둘러싸인 개방적인 도서관으로 , 독서나 티타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동굴

    지하 입구를 통과하면 훤히 트인 거대한 동굴이 나타납니다.
    고요한 정적속에서 석불은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합니다.
    석불 높이: 약 7m 돌종류: 아와석(류큐석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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