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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가 만나는 장소

진한 블루가 천지를 뒤덮을 때, 달의 후광이 미소를 뛰우며 하늘에 떠오릅니다. 서서히 켜지는 등롱의 빛이 길잡이가 되어서 회랑을 걸어가면, 파도 소리와 함께 바람이 바닷물의 향기를 운반해 줍니다.
어두워지는 풍경 속에서 자연은 원초적인 인간의 오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회랑의 소재는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는 판자의 회랑과 깊이가 있는 류큐석탄암의 회랑이 있어서, 한 층을 힘들이지 않고 일주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햇빛을 피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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