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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밖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35분.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바다와 산이 펼쳐지는 곶(岬)의 끝자락에 햐쿠나가란이 있습니다.

자연과의 일체를 목표로 지어진 햐쿠나가란은 붉은 기와와 류큐 석탄암, 차기(오키나와 나무)등의 오키나와 소재를 사용해 일본 & 류큐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리조트 호텔 보다는 고급여관의 정치가 물씬 풍기는 호텔입니다.

220도의 시야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동쪽에 류큐 최대의 성지 쿠다카섬, 서쪽에는 어항(魚港)의 지역 오우지마를 보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호텔 내부에는 플로어를 일주 할 수 있는 복도를 시작으로 거대한 카쥬마루(뽕나뭇과의 상록교목)가 자라고 있는 뜰, 높이 7m가 넘는 석불이 있는 동굴, 갤러리, 도서관등이 여러분의 릴렉스한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옥상에는 6개의 노천탕이 설치되어 있어 숙박자는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 내에는 결혼식이나 피로연, 각종 이벤트등에 대응 할 수 있는 리셉션 홀도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기억에 남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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